지역별 안내
인천 판촉물 제작
해외 방문객과 외국계 기업 발주가 섞이는 지역. 표기와 규격에서 걸리지 않도록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답변
인천은 공항과 항만, 국제회의 시설이 있어 받는 사람이 외국인인 발주가 다른 지역보다 많습니다. 이 경우 영문 표기와 부피·중량이 실제 제약으로 작용합니다. 기내 반입이 어려운 품목을 기념품으로 골랐다가 현장에서 곤란해지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 많이 나오는 수량
- 200~1,000개
- 자주 요구되는 것
- 국문·영문 병기 시안
- 확인 필요
- 기내 반입 규격 · 중량
- 주요 수요
- 국제회의 · 바이어 방문
인천 발주에서 다른 지역과 가장 다른 점은 받는 사람이 한국어를 읽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관명이나 행사명을 영문으로 함께 넣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 오탈자는 인쇄 후에 되돌릴 수 없습니다.
또 하나는 받은 사람이 그 물건을 비행기에 싣고 돌아간다는 점입니다. 부피와 중량, 그리고 액체·공구류 여부가 품목 선택에 실제로 영향을 줍니다.
인천에서 자주 나오는 발주
- 국제회의·컨벤션 기념품
- 참석자 명단이 확정적이라 수량 예측이 정확합니다. 격식과 휴대성을 함께 만족해야 합니다.
- 해외 바이어 방문 기념품
- 소량 고급형입니다. 한국적 요소를 넣되 부피가 작은 품목이 선호됩니다.
- 물류·항만 기업 현장 물품
- 야외 근무가 많아 실용성과 내구성이 우선입니다.
- 바이오·연구단지 행사
- 학술 행사 자료 가방과 필기류 조합이 일반적입니다.
- 외국계 기업 사내 굿즈
- 본사 브랜드 규정을 따라야 하는 경우가 많아 영문 가이드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문 병기 시안에서 확인할 것
국문과 영문을 함께 넣는 시안은 글자 수가 늘어나 배치가 달라집니다. 같은 인쇄 면적에 두 언어를 넣으면 글자가 작아지고, 각인이나 자수에서는 작아진 글자가 뭉개질 수 있습니다.
- 표기 확정
- 기관·회사의 공식 영문 명칭을 담당 부서에서 받아 두세요. 사람마다 다르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오탈자 확인
- 영문은 한국어보다 오탈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시안 확인 시 담당자 외 한 명이 더 보는 것을 권합니다.
- 최소 크기
- 가공 방식마다 재현 가능한 최소 글자 크기가 다릅니다. 각인은 특히 얇은 선이 사라집니다.
- 배치 우선순위
- 두 언어를 같은 크기로 넣기보다, 주 언어를 정하고 나머지를 보조로 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가져갈 수 있는 물건인지 확인하기
해외 방문객에게 주는 기념품은 받는 순간이 아니라 가져가는 시점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부피가 크거나 무거우면 결국 두고 가게 됩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현장에서 바로 쓰는 물품과 가져갈 기념품을 나눠 준비하면 두 목적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 구분 | 적합 | 주의 |
|---|---|---|
| 휴대성 | 납작하고 가벼운 품목 | 부피 큰 담요·우산은 부담 |
| 기내 반입 | 고체·건조 제품 | 액체류는 용량 제한 |
| 공구·금속류 | 문구류·패브릭 | 날붙이 포함 제품은 제한 |
| 포장 | 납작한 개별 박스 | 과대 포장은 짐 부피 증가 |
일정과 수령
국제 행사는 날짜를 미루기 어렵습니다. 시안 확정 후 3~7 영업일이라는 제작 기준은 지역과 무관하게 같게 적용되지만, 영문 표기 확인이 한 단계 더 들어가는 만큼 그 시간을 일정에 포함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행사장으로 직접 반입해야 한다면 반입 가능 시간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부스 설치 일정과 물품 도착 시점이 맞아야 현장에서 대기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많이 선택하는 상품

판촉용 텀블러
임직원 선물과 캠페인 물품에서 요청이 가장 많은 품목. 인쇄 선택지가 넓습니다.
- 최소 수량
- 각인 30개 / 인쇄 100개
- 제작 기간
- 3~7 영업일
- 레이저 각인
- 곡면 실크
- 풀컬러 전사

판촉용 에코백
행사 현장 배포용 1순위. 원단과 인쇄 도수에 따라 단가 차이가 큽니다.
- 최소 수량
- 완제품 50개 / 봉제 300개
- 제작 기간
- 7~21 영업일
- 실크스크린
- 풀컬러 전사
- 자수


판촉용 타올
단가 대비 만족도가 안정적인 답례품. 수량이 늘수록 단가가 빨리 떨어집니다.
- 최소 수량
- 나염 30장 / 자수 100장
- 제작 기간
- 7~14 영업일
- 나염(실크)
- 자수
- 전사
제작 진행 과정
제작 기간은 04단계 시안 확정일부터 계산합니다. 출고일도 이 시점에 날짜로 확정됩니다.
01
상담 · 상품 확인
용도, 예산, 수량, 납기를 확인하고 조건에 맞는 상품을 제안합니다.
02
견적서 전달
규격과 인쇄 사양을 명시한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 기관 서식도 대응합니다.
03
발주서 · 시안 전달
발주 내용을 확정하고 로고와 문구를 받아 인쇄 시안을 작성합니다.
04
시안 확정 · 출고일 지정
시안을 최종 확정하면서 정확한 출고 날짜를 함께 확정해 안내드립니다.
05
결제
공공기관·관공서는 서류를 갖춘 선출고 후결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06
제작 · 정밀 검수
입고 시 포장을 열어 인쇄 상태와 후가공, 작동 여부를 사진으로 기록하며 확인합니다.
07
출고 · 납품
택배, 퀵, 화물, 직접 납품 중 일정에 맞는 방법으로 출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문을 함께 넣어서 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식 영문 표기를 알려주시면 국문과 함께 배치한 시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글자 수가 늘어나면 인쇄 면적 안에서 크기가 줄어듭니다. 가공 방식별 최소 크기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해외 방문객이 비행기로 가져갈 수 있는 품목은 무엇인가요?
납작하고 가벼운 품목이 안전합니다. 액체류나 날붙이가 포함된 제품은 기내 반입에 제한이 있습니다.
부피가 큰 품목을 꼭 넣어야 한다면 현장 사용분과 기념품을 나눠 구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제회의 참석자용 물품은 몇 개부터 가능한가요?
품목과 가공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각인 기준 30개 내외부터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쇄 판이 필요한 방식은 100개 이상이 유리합니다. 참석 인원이 적다면 각인 품목부터 검토해 보세요.
행사장으로 바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행사장 직접 배송이 가능합니다. 반입 가능 시간대와 수령 담당자를 알려주세요.
전시장은 반입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제작 완료 시점을 반입일보다 앞당겨 잡습니다.
인천으로도 같은 일정에 받을 수 있나요?
네, 안내되는 납기는 받는 지역과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품목마다 공급처가 달라 출고지가 여러 곳이지만, 각 공급처와 출고 일정을 맞춰 두기 때문에 지역에 따른 차이가 없습니다.
판촉9단에 맡기면 달라지는 부분
출고일을 날짜로 확정합니다
대략 일주일 정도라는 식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오늘 시안이 확정되면 며칠에 출고되는지 공급처 확인을 거쳐 날짜로 안내드립니다. 담당자가 내부 일정을 잡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행사일 3일 전 출고를 목표로 잡습니다
배송 지연이나 검수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응할 여유가 필요합니다. 29일 행사라면 26일 출고를 우선 목표로 스케줄링합니다.
급할 때 택배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납기가 촉박하면 수령 지역과 행사 시간을 먼저 파악한 뒤 직접 납품, 퀵서비스, 화물 배송, KTX 용달 중 맞는 방법을 가동합니다.
입고 시 사진으로 검수합니다
제품이 들어오면 포장을 열어 인쇄 상태, 후가공 처리,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출고 전에 잡습니다.
기업·기관 발주 절차에 맞춥니다
견적서 양식, 규격 표기,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까지 발주처 기준에 맞춰 준비합니다. 공공기관은 서류를 갖춘 선출고 후결제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양을 문서로 남깁니다
품명만이 아니라 소재·중량·인쇄 도수·인쇄 위치·포장 단위를 견적서에 표기합니다. 납품 후 사양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내용
견적이 필요하신가요?
품목·수량·납품일만 알려주시면 당일 또는 다음 영업일에 회신드립니다. 품목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예산과 인원만으로도 제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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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8.19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제작 기준 안내이며 실제 수량·기간·단가는 상품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